스포츠호치, 데일리스포츠, 닛칸스포츠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일본프로야구(NPB)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선발 투수로 활약하는 마에다 겐타(38)가 내년 시즌에는 풀타임 활약을 예고했다고 1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는 올 시즌 15경기에 등판해 6승 4패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했다.
8년 동안 97승 67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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