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전 동료' 정관장 종휘, 아시아쿼터 최강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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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전 동료' 정관장 종휘, 아시아쿼터 최강자 될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정관장의 새 아시아쿼터 종휘(29)의 활약이 예사롭지 않다.

184cm의 장신을 앞세워 2경기에서 블로킹으로만 6점을 올렸다.

그는 컵대회에서 첫 2경기를 마친 후 종휘를 두고 아시아쿼터 중 최고가 될 수 있다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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