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48)와 차정원(37)이 올겨울 백년가약을 맺는다.
하정우는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암살' 신과 함께'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 톱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과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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