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김지용 與與갈등 본질은 레임덕·좌충우돌 국정 난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점식 "김지용 與與갈등 본질은 레임덕·좌충우돌 국정 난맥"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4일 인사청문회를 하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내 갈등에 대해 "본질은 김지용이 '친윤(친윤석열)이냐, 비윤이냐'가 아니라 '너는 친명(친이재명)이냐, 반명이냐'였던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인사권을 여당 인사들이 대놓고 흔들어대는 레임덕 현상이 벌어졌다"며 "대한민국 국정과 인구 1천400만 경기도정이 중수청장 자리를 놓고 좌충우돌 난맥상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공개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던 것과 관련, "강 비서실장은 3주가 넘도록 사표가 수리되지 않고 심지어 반려한다는 추측도 나온다"며 "최소한 교체인지 반려인지 방향만이라도 명확히 밝히는 게 국민에 대한 예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