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왕 출신의 고우석을 비롯해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홀드 1위 김진성, 마무리 손주영까지 제외됐다.
김강률은 포스트시즌 등판이 총 20경기(평균자책점 3.86)로 팀 내에서 가장 많다.
2024년 LG와 3+1년 최대 14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김강률은 두 시즌 동안 각종 부상으로 22경기(평균자책점 1.74) 등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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