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손주영, 김진성 다 빠졌다...'14억 FA' 18년 몸담았던 친정팀 상대 무거워진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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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손주영, 김진성 다 빠졌다...'14억 FA' 18년 몸담았던 친정팀 상대 무거워진 어깨

구원왕 출신의 고우석을 비롯해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홀드 1위 김진성, 마무리 손주영까지 제외됐다.

김강률은 포스트시즌 등판이 총 20경기(평균자책점 3.86)로 팀 내에서 가장 많다.

2024년 LG와 3+1년 최대 14억원에 FA 계약을 맺은 김강률은 두 시즌 동안 각종 부상으로 22경기(평균자책점 1.74) 등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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