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김재영 “소재만 섹시토이, 알맹이는 찐로코” (종합)[DA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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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김재영 “소재만 섹시토이, 알맹이는 찐로코” (종합)[DA현장]

‘유교걸’ 공연수 캐릭터를 맡은 남지현은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었다.섹스토이라는 소재도 흥미로웠다.익숙한 이야기 속에 새로운 소재가 등장한다.소재가 새로운 것이지, 두 주인공 이야기는 공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우리에게 익숙한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섹스토이 스타트업 대표 독고달로 연기 변신을 시도하는 김재영은 “남지현이 ‘출연한다’고 해서 선택을 했다”라며 “성인용품이 소재이면서, 어떤 사람에게는 그것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도 담겼다.

김재영은 “여동생처럼 보였다가 이번에 작품을 하면서 보니까 성숙한 여자처럼 느껴지더라.남지현 배우가 워낙 연기도 잘하고 리액션도 좋고 똑똑한 사람이라 연기하는데 수월했다.덕분에 촬영을 잘 마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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