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전 MOM' 팀 동료가 LEE 언급 "그가 나를 완벽히 찾아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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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MOM' 팀 동료가 LEE 언급 "그가 나를 완벽히 찾아냈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료 이강인(25)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후반 26분 교체되기 전까지 키 패스만 2차례 기록하는 등 호성적을 올렸다.

바리오스의 선제골 당시 바에나에게 침투패스를 건넨 게 바로 이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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