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포스트의 조엘 셔먼은 '애리조나가 가르시아 영입 경쟁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14일(한국시간) 밝혔다.
당시 가르시아 주니어는 시즌 104경기에서 홈런 23개를 때려내며 이적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셔먼에 따르면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던 애리조나는 1루수와 지명타자 포지션의 보강이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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