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력·장비 쓰라"는 건설노조 시위 판치는데 손 놓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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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력·장비 쓰라"는 건설노조 시위 판치는데 손 놓은 정부

이들은 민주노총 소속 건설노조 조합원들로, 해당 현장에서 자신들의 타워크레인을 쓰게 해 달라고 요구하며 현장 입구를 막고 시위를 벌인 것이다.

이 기간 10대 건설사 본사와 현장 앞에서 열린 노조 집회는 190건에 달한다.

장관의 건설현장 방문 점검 여부에 대한 의원실의 질의에도 “당시 건설현장 불법행위와 관련하여 신고사건 및 제보가 접수되지 않아 건설현장 점검은 별도 실시하지 않았다”고 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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