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사건의 유력 피의자가 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를 감시하기 위해 수행비서로 위장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숨 막히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임시완은 태강그룹 유력 후계자 윤이준 역을 맡아 과감한 변신을 선보이며, 설인아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남자만 뽑는 수행비서 자리에 잠입한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섬세한 감정선을 함께 그려낸다.
"걸음걸이·무게중심까지 바꿔"… 남장 위장 잠입 형사와 살인 용의자의 '반전' 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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