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신’ 정승제가 재수생의 성적을 올리지 못하면 은퇴를 넘어 처벌까지 받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15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정승제가 국어 강사 유대종, 영어 강사 김지영과 함께 성적 향상을 꿈꾸는 재수생 100명을 만난다.
정승제는 “제가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성적이 안 오르면 은퇴 수준이 아니라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학생의 성적을 가지고 농락한 거라서 그렇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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