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박람회에 참가한 지역 고령친화기업들은 해외 바이어와 428억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 수출 상담 428억원 중 현장 계약 13억원…후속 성과 추적 필요 성남지역 고령친화 기술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확보한 거래 기회를 실제 수출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
시에 따르면 지역 기업 10곳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홈케어·재활박람회에 참가해 모두 266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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