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코레일유통물류가 김제 논콩 등을 활용한 농특산물 35종을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판매한다.
김제에서 생산·가공한 인삼 전통음료 등도 포함해 모두 35종을 판매할 예정이다.
안상덕 (가칭)코레일유통물류 유통사업본부장은 “김제의 농산물을 상품으로 개발하고 철도역에서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상생협력 사업”이라며 “스토리웨이 등 철도역 유통망을 활용해 지역의 우수한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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