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의 도심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보자는 "산책 중 하천에서 움직이는 물체를 발견해 자세히 살펴보니 수달이었다"며 "수달은 물속을 헤엄치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전했다.
수달이 발견된 부용천과 민락천은 시민들이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도심 속 소규모 하천으로,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