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6년 인연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본업 집중”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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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6년 인연 ‘씨네타운’ 떠난다…“연기 본업 집중” [공식]

배우 박하선이 6년 동안 진행한 라디오 DJ석을 떠난다.

14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박하선이 오는 11월 초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촬영과 공연, 예능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씨네타운’을 지켜온 박하선은 최근 제작진과 상의해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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