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올린 일상 사진을 두고 임신설이 제기됐다.
김연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눈이 떼꾼~”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이에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의상에 따라 체형이 달라 보일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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