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군대 관련 실언→축구로 갚는다...베스테를로 데뷔골에 현지 난리 "호날두 떠오르고 손흥민과 비교! 토트넘 영입 성공 사례로 벌써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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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군대 관련 실언→축구로 갚는다...베스테를로 데뷔골에 현지 난리 "호날두 떠오르고 손흥민과 비교! 토트넘 영입 성공 사례로 벌써 기대"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홋스퍼 HQ'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등장한 또 하나의 요한 랑게 단장 영입 성공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하면서 베스테를로에서 데뷔골을 조명했다.

양민혁 데뷔골을 두고 '홋스퍼 HQ'는 "코벤트리 임대 실패 후 양민혁 존재감은 사라졌다.

2026-27시즌 벨기에 리그에서 세 번째 교체 출전을 기록한 경기에서도 양민혁은 아직 선발로 나서지 못했지만,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역습 상황을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연상시키는 놀라운 방향 전환 동작을 선보인 뒤 왼발로 골문 먼 쪽 구석을 향해 환상적인 골을 터뜨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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