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구월동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는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연합뉴스, 경찰,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20대 여성 A씨는 B씨(59)가 휘두른 흉기에 심정지 상태로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
B씨의 범행으로 20∼50대 남녀 7명도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으며 이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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