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심에는 코이카가 지원하는 '베트남 후에시 문화관광 스마트시티 조성 지원사업'이 빚어낸 혁신적인 변화가 있다.
코이카 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 중인 후에시 도시관제센터(IOC)다.
이곳에서는 51명의 직원이 3개팀(스마트시티 관리팀, 도시 공용 인프라팀, 앱 운영팀)으로 나뉘어 24시간 교대 근무를 서며 도시의 인프라와 치안을 빈틈없이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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