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언젠가 트롯·뮤지컬도 할 수 있죠”…다음이 기대되는 듀오 꿈꾼다 [인터뷰③]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플레어 유 “언젠가 트롯·뮤지컬도 할 수 있죠”…다음이 기대되는 듀오 꿈꾼다 [인터뷰③]

그룹 플레어 유가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음악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14일 미니 2집 ‘러브후드’로 돌아오는 플레어 유는 최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우진은 “해보고 싶은 게 정말 많다.제가 직접 만든 곡으로 앨범을 발매하고 싶기도 하고, 기타 하나만 들고 무대에 서보고 싶기도 하다.재즈처럼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며 음악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