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앨범에서 서툴지만 빛나는 청춘을 노래했던 두 멤버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마주한다.
두 멤버는 “첫 앨범부터 두 번째 앨범까지 하나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데뷔 앨범에서는 실수하고 서툴러도 괜찮다는 청춘의 메시지를 전했다면, 이번에는 그 청춘의 시간을 이어가면서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알아가는 모습을 담았다.같은 청춘이지만 조금씩 성장하며 또 다른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니 무대에서 생각이 너무 많았던 것 같다.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신경 쓰다 보니 정작 무대를 마음껏 즐기지 못한 순간도 있었다”며 “이번에는 그때의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다.열심히 준비한 만큼 스스로를 믿고, 무대에 오른 순간만큼은 다른 생각 없이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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