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이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
LG와 두산의 포스트시즌 맞대결은 이번이 통산 7번째이며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처음 만난다.
와일드카드 이후 KIA·삼성·KT 기다린다…한국시리즈는 11월 2일 시작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지난 7일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2026 포스트시즌은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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