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출시 초반 이용자들이 겪은 성장 정체와 재화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개선안을 공개했다.
도술 정보가 충분하지 않았던 시기에 투자했거나 밸런스 변경 이후 다른 조합을 시도하려는 이용자들이 선택을 다시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조치다.
같은 장비라도 추가 효과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지도록 하되, 옵션 변경권이나 랜덤 옵션을 별도로 판매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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