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직원이 회사 임원 회의실에 몰래 녹음장치를 설치했다가 미 연방수사국(FBI)에 체포됐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성명에서 알포잔이 "회사의 초지능 기술에 관한 민감한 대화를 몰래 포착하기 위해 임원회의실 안에 비밀 녹음장치를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해고된 연구원들은 서한을 통해 회사가 안전보다 기업 이익을 앞세웠다고 반발했으나, 오픈AI는 해고가 안전 문제 제기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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