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구대표팀 가드 가와무라 유키(25)가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방출됐다.
가와무라는 다른 구단의 영입이 없으면 클리퍼스 산하 G리그 팀인 샌디에이고 클리퍼스에 합류할 전망이다.
‘월간 바스켓볼’은 이그지빗 10 계약 규정에 따라 G리그에서 60일 이상 뛰면 최대 9만 1000달러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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