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르완다와 10년 개최 계약 1993년 이후 아프리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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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르완다와 10년 개최 계약 1993년 이후 아프리카 복귀

F1이 르완다와 10년간 그랑프리를 개최 계약을 체결, 1993년 이후 첫 아프리카로 복귀한다.

F1은 13일(현지시간) 르완다에서 ‘F1 아프리카 그랑프리’를 개최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르완다는 최근 국제 스포츠와 대형 행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F1 개최 기반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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