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른 A매치 4연전 과정에서 드러난 경기력 불안과 선수단 내부의 갈등설, 수비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이른바 '머리 처박고' 발언이 맞물리며 축구계 안팎으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 위원은 지난 13일 개인 동영상 채널을 통해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 아래 치러진 A매치 4연전을 총평하며 김민재의 발언과 대표팀 내부 분위기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했다.
이어 "대표팀 포백 얘길 할 게 아니라 팀이 전체적으로 싸워주고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고 있다.수비수들을 보면 불쌍하다"며 팀 전체의 수비 참여와 투지 부족을 단호하게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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