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7일 오후 3∼8시 방배카페골목 일대에서 '골목이 카페다'를 부제로 '2026 방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1980∼90년대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였던 방배카페골목의 전성기 감성을 되살려 전 세대가 즐기는 레트로 문화축제를 선보인다.
전성수 구청장은 "방배권역 주민들이 함께 키워온 방배 페스티벌이 올해는 특별한 레트로 감성으로 찾아온다"며 "이번 주 토요일, 많은 분들이 방배카페골목을 찾아 문전성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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