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한 이강인에 대한 평가에 명과 암이 존재했다.
이강인은 4-4-2 포메이션의 오른쪽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스페인 '아스'는 이강인에게 "그는 경기 시작 직전부터 팀의 전술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바리오스의 득점 장면에서도 바에나의 침투 움직임을 향해 정확한 패스를 연결하며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다.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경기 흐름에 녹아드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그럼에도 공을 잡을 때마다 영리한 플레이를 선보였다.중앙으로 이동하며 경기를 풀어가려고 했지만, 기대했던 만큼 경기 전반에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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