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XX 얼굴 한번 보고 싶다”…인천 흉기난동 20대 피해자, 아직도 의식불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그 XX 얼굴 한번 보고 싶다”…인천 흉기난동 20대 피해자, 아직도 의식불명

인천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20대 여성이 응급수술을 받고 맥박을 회복했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수술을 받았다.

양손에 흉기 묶고 마트서 무차별 공격…시민들이 의자 던져 제압 사건은 지난 13일 오후 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