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숙 유도대표팀 총감독이 선수 관리 부실 논란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유도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부실한 선수 관리로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여자 48㎏급에 나설 예정이었던 정수진(용인대)이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 대상에 오른 걸 인지하지 못하고 음식 섭취를 권해 실격 처분을 받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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