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시작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득점에 기여했다.
시작과 함께 아틀레티코가 웃었다.
전반 1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바에나가 맨유의 뒷공간을 허문 뒤 침착하게 반대편으로 연결했고, 쇄도하던 바리오스가 낮게 슈팅해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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