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국물을 다른 맛으로 바꾸고 싶다면 냉장고에 늘 있는 된장 반 큰술이면 충분하다.
스프를 그대로 둔 채 된장만 더 넣으면 국물이 짜고 텁텁해지기 쉬운데, 된장도 소금이 많이 들어간 장이라 스프 한 봉지에 그대로 보태면 짠맛이 두 겹으로 겹친다.
냄비에 물 600ml를 받아 끓어오르면 스프 반 봉지와 된장 반 큰술을 함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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