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소름 돋았어!"… 황재균, 윤석민 집서 도마뱀 보고 비명 지르며 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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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소름 돋았어!"… 황재균, 윤석민 집서 도마뱀 보고 비명 지르며 도망

윤석민의 집을 방문했다가 도마뱀을 마주하고 비명을 지르며 달아나는 굴욕을 겪은 것.

이택근과 정근우가 호기심을 보이며 도마뱀을 즐긴 반면, 황재균은 도마뱀을 보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결국 윤석민에게 붙잡혀 비명을 지르는 황재균의 모습에 윤석민은 "야구할 때만 터프하다"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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