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폐에서 발견된 결절을 제거하는 수술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의 아고스티노 제멜리 대학병원에 입원했다고 교황청 매체 바티칸뉴스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상 폐 결절 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는 며칠 만에 퇴원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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