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재회인데 심리 스릴러?"… 유연석X서현진 '라이어'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0년 만의 재회인데 심리 스릴러?"… 유연석X서현진 '라이어' 캐릭터 포스터 전격 공개

13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극본 백재영, 연출 조영민) 측은 유연석(민준호 역)과 서현진(강지선 역)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단숨에 끌어올렸다.

공개된 포스터 속 유연석과 서현진은 유리창 너머로 카메라를 정면 응시하며 서로의 속내를 숨긴 듯한 서늘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발산한다.

특히 유연석 포스터의 '사실을 말하는 남자 준호'라는 문구와 서현진 포스터의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지선'이라는 카피는, 동일한 사건을 놓고 상반된 주장을 펼칠 두 사람의 치열한 심리전을 예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