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광고 촬영에 열중하는가 하면, 운동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앞서 한소희는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차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때문에 탈색을 했다”며 “2주에 한 번씩 뿌리 탈색을 하고 있다.나도 아직은 내 머리색이 어색하고 팬들이나 대중도 그런 거 같다.근데 보다 보면 적응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소희는 현재 영화 ‘인턴’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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