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10살 무렵부터 집안 설거지를 하며 직접 용돈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아들 준우의 용돈을 정하던 중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날 이민정은 준우가 학교가 끝난 뒤 사 먹는 간식과 학용품 가격 등을 직접 확인하며 적정 용돈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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