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홈 3연승’ 유도훈 정관장 감독, ‘25점’ 무니에게 박수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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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홈 3연승’ 유도훈 정관장 감독, ‘25점’ 무니에게 박수 보낸 이유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이 홈 3연승에 성공한 뒤 외국인 선수 존 무니(28)에게 박수를 보냈다.

유도훈 감독은 “아반도 선수가 살아나고, 문유현(9점)과 변준형 선수가 잘해줬다.지난 경기에선 박지훈 선수가 잘해주지 않았나”라며 “가드들이 동시에 잘해주는 게 이상적이지만, 각자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도 고무적”이라고 기뻐했다.

유도훈 감독은 “무니 선수는 우리 가드진을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선수”라며 “경기 이해도가 뛰어나다.공을 쥐고 플레이하는 선수가 아니라, 공간 활용을 하는 선수다.장악력도 워낙 좋다”고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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