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2조6천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한다.
현재 이재용 회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은 1억521만9천53주로 지분율은 1.58%다.
증여가 완료되면 이 회장의 보유 주식은 1억1천637만7천53주로 지분율이 1.75%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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