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이 입점해 있는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칼부림)이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60대 피의자가 앞서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난달 15일 인천의 한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흉기난동 사건의 60대 용의자.
(사진=뉴시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피의자 A(60대)씨는 지난달 인천 계양구의 한 병원 앞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계양경찰서에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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