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센스 아쉽다" 지적에 함소원 "아프다고 싫어해… 아이 편한 대로 둔다" .
이에 함소원은 직접 댓글을 통해 "저도 그러고 싶은데 혜정이가 머리 묶는 걸 싫어한다"라며 "저도 묶으면 이마 쪽이 당겨서 아픈데 혜정이 마음이 이해된다.그냥 너 편한 대로 하라고 내버려 두고 있다"라며 아이의 의사를 우선시하는 소신을 펼쳤다.
이혼 후에도 딸 혜정 양의 양육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는 두 사람과, 아이의 자유를 존중하는 함소원의 솔직한 답변에 네티즌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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