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있는 한 대형상가 안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 증언이 전해졌다.
인천 대형상가 칼부림 사건 목격자 증언 이어져 뉴스1 보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있는 대형상가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건물 안에 있던 또 다른 여성은 "남성이 칼을 들고 돌아다니고 비명까지 들려 너무 무서웠다"라며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매장 구석에 숨어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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