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칼부림 용의자 양손에 흉기묶어…"보이는 사람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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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칼부림 용의자 양손에 흉기묶어…"보이는 사람 찔렀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 등이 입점해 있는 대형 상업시설에서 이용객들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이른바 '묻지마' 범행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나씨는 "해당 남성은 이동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사람에게 모두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양손에 흉기를 묶어놓은 것을 보면 미리 범행을 준비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나씨는 당시 해당 건물 2층 푸드코트에서 식사하던 중 비명을 듣고 범행 장소로 다가갔으며, 식당 업주와 함께 의자를 이용해 59세 남성 A씨의 접근을 막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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