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로맨스 스캠에 사진 도용…♥한의사 남친도 덩달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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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로맨스 스캠에 사진 도용…♥한의사 남친도 덩달아 피해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자신의 사진을 도용한 로맨스 스캠 피해 사실을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옳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이 이야기는 로맨스 스캠을 당한 한 외국인 남성의 이야기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심지어 해당 남성은 사기행각을 벌인 이로부터 아옳이를 도용한 여권 사진도 전달받은 상황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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