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과테말라에서 15세 소녀가 관에 안치된 뒤 장례를 치르다 8시간 만에 깨어나는 일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사인 아버지는 딸을 병원으로 데려가던 중 딸의 호흡과 맥박이 느껴지지 않자 사망한 것으로 판단하고, 병원으로 가지 않고 곧장 집으로 돌아와 장례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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