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겨냥해 "마이크가 있을 때 한 말과 마이크가 없을 때 한 말의 괴리가 있다"고 직격한 인물이 있다.
그런 상황에서 위원회 핵심 사업의 상표를 JYP엔터테인먼트가 먼저 출원한 점이 쟁점이 됐다.
해외 상표권도 출원 절차와 관련 여건이 갖춰지면 정부와 전담 법인이 공동 보유하는 구조로 옮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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