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강제송환' 법무부 공개 영상, "가장 많이 때렸다"는 155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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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강제송환' 법무부 공개 영상, "가장 많이 때렸다"는 155분 없다

목을 조르고 테이프로 입을 막는 등 보호(구금) 외국인을 폭력적으로 강제송환한 사실이 확인돼 법무부가 진상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으나, 법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영상 증거 자료는 전체의 일부에 불과했다.

법무부는 지난 8월 니하드 씨에 대한 '국외호송 강제퇴거 집행계획'을 세우며 대한항공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후 보호소 직원들은 니하드 씨의 목을 한 차례 세게 조르거나 '소리를 지르면 때린다'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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