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바 루아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전반 43분 김영권의 헤더로 울산이 다시 균형을 맞췄으나, 광주는 후반 21분 신창무와 32분 바 루아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베스트 팀 :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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