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영재발굴단’ 인연인 전이수의 가수 도전을 엄격하게 심사했다.
이날 전이수는 자신의 특기인 미술과 글이 아닌 음악과의 인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아는 삼촌이 기타를 안 쓴다고 집에 두고 간 게 있었다.동생과 계속 가지고 놀다가 악기 다루면서 노래에 음악에 대해 좀 더 생각하고 이해하게 됐다”며 “그림처럼 노래도 날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어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전이수와 과거 ‘영재발굴단’으로 인연을 맺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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